안녕하세요... 송가을입니다.
직업은 학생이고 현재 금오공대 물리학과 4학년 재학중입니다. 2001년 사자자리 유성우부터 별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별은 비록행성이지만 초저녁이나 새벽에 가장 밝게 빛나는 금성입니다. 집에 망원경이 2개 있습니다. 60mm케플러식 굴절 망원경과 200mm 뉴턴식 반사 망원경입니다. 별자리는 어느 정도 볼 줄 알고 1등성도 어느 정도 알고 있습니다. 언제 함께 모여서 별에 대한 얘기를 나눠 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