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호야..나다.형규^^
웹 아카이브(2019-11-23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요즘 가끔 생각하는 건데....
내가 천문학을 얼마나 열심히 해왔는가 내 자신에게 묻는다.
시간으로 따진다면 겨우 2년이고 정말 열심히 했다면 반년도 안된다.
그런 기간동안 내가 느낀것은 무엇이었을까?
제대로 하지 못하고 문을 박차고 나왔을때의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다.
ㅎㅎㅎ
이상한 소리했다. 일천연습푸는거 나도 좋아하는데.....
나 좀있으면 진동학, 정역학, 동력학, 전자기학, 논리회로, 전자회로.... 뭐 이렇게 배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