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가입인사 올립니다.
웹 아카이브(2020-06-03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어렸을때 바다를 항해하며 탐험하는게 제 꿈이였습니다. 아메리카 신대륙은 발견하지 못해도 하늘을 보며 별들을 기록하는 소박한 꿈은 이루고 싶습니다. 아직 장비도 전혀 없는 왕초보입니다.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별을 보는 자들을 매우 존경스럽게 보는 일인. 꾸벅
댓글 2
최정순
반갑습니다. 이젠 존경 받으실 분?!! ^^...
김신
ㅋ 꾸벅. 스스로 존경스러워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