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2.10
[내 생애 처음 공부하는 두근두근 천문학] - 이광식
저는 이광식 선생님이 쓰신 모든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청소년 기준에서 천문학 이야기를 쓰십니다.
특히 이 책은 천문학에 대한 높은 지식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천문학 입문자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학교,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밤하늘에서 자신의 존재를 내비치는 별들을 본 적이 있나요?
우리는 그런 별들의 모습을 볼 때마다 별이 부럽기도 하고,
‘얼마나 외로울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아름다운 밤하늘을 보고
두근대는 가슴과 함께 우주를 꿈꾸기도 합니다.
다만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그런 잠깐의 여유조차 자유롭게 누리지 못하죠..
우주소년은 바쁜 일상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여러분들을
응원하고, 한편으로는 가끔은 많은 사람들이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우주에 대한 꿈을 꾸는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천문학은 우리 영혼이 위를 바라보게 하면서
우리를 이 세상에서 다른 세상으로 이끈다.”
- 플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