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 내 행성
웹 아카이브(2020-07-03 기록)에서 복원한 글입니다.
수성의 근일점은 1세기당 43″정도 움직인다. 천왕성 운동이 해왕성에 의해 혼란이 일어남을 알았던 루베리에는 수성 안쪽에 미지의 행성이 있어서 근일점이 이동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여, 발칸이라는 이름까지 붙였다. 이 가상 행성은 태양에 가까우므로 일식을 이용하여 탐색이 계속되어졌으나, 발견하지는 못하였다. 현재 수성의 근일점 이동은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론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