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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깔은 닦아야 난다.
글쓴이 : 이개춘 날짜 : 2004-01-02 (금) 07:07 조회 : 4002
1. 이공계 출신이 한국 사회 주류 된다.

2. 해외의 이공계출신 사례

글을 읽기 전에,,,,
정치 관련 싸이트에서 퍼왔음으로 정치적인 것을 바탕으로 본인의 생각을 적습니다.

아래글 필자는 이공계 사람들의 현실 참여를 바라는 내용을 은밀히 포함하고 있습니다.
즉 자기학문에 너무 취하여 있기 때문에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말이지요.

너나 분야를 망론하고 한테 뭉쳐서 노조등과 같은 협의체를 만들어 자신의 목소리를 높혀야 제 밥그릇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인 듯 합니다. (선거 때의 유권자로써의 힘도 포함해서,,, 의식개혁, 유추)

중국의 인공위성의 문제는 이공계 사람들이 보면 별 것 아님니다.
그러나 사회전반에 걸쳐서 볼 때는 그것은 중대사임이 틀림없습니다.
자긍심이란 희망의 어머니이니까요.

참고로 중국 지도자의 전공분야를 올립니다.

胡錦濤 호금도(1942)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 부주석安徽省 淸華大學청화대학수리공학
吳邦國 오방국(1941)정치국 상무위원;전인대 상위 위원장 安徽省 淸華大學청화대학무선전자
溫家寶 온가보(1942)정치국 상무위원, 국무원 총리 天津 천진 북경 지질대학
賈慶林 가경림(1940)정치국상무위원;정협 주석 河北省 河北 공대 전력계
曾慶紅 증경홍(1939)정치국 상무위원; 국가 부주석 江西省 북경 공대 자동공제
黃菊 (1938)정치국 상무위원; 수석 부총리 浙江省 淸華大學 전기공정
吳官正 오관정(1938)정치국 상무위원;중앙기율검사위 서기 江西省 淸華大學 동력계
李長春 리장춘(1944)정치국 상무위원;전 광동성 서기 遼寧省 하얼빈 공대 전기계
羅干 나간(1935)정치국 상무위원;국무위원 동독 프라이브르크 야금대학
2002년 자료: 人民日報 (2002년 9월 2일) 참조


-----------------퍼옴시작--------------------
http://www.standing.co.kr/ 전체기사 /1.2부

이공계 출신이 한국 사회 주류 된다(1)
지금 이공계로 가면 대박이 난다 / 불혹


나는 매주 금요일 저녁이면 빠지지 않고 보는 방송 프로그램이 있다. KBS에서 방영하는 '신화 창조의 비밀'이란 프로그램이 바로 그것이다. 한국의 획기적인 상품이나 기술 등을 가수 전인권의 '행진'이라는 배경 음악을 깔면서 소개하고 있다. 유전 개발, 초음속 제트기, 과학 위성 발사, 휴대폰 및 미국 FDA가 승인한 한국 최초의 신약 등 외환 위기의 어려움 속에서도 이룩한 쾌거들이었다.

물론 이것은 우리의 과학 기술자들의 피땀이 어려 있는 것들이다. 이런 자랑스런 업적을 보면서도 한편으로는 현재의 이공계 기피 현상을 보면서 걱정이 앞서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공계에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들도 의대 쪽으로 방향을 바꾸려 하기도 하고, 고등학교에서는 이공계를 기피하는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물론 현대 이공계 출신들의 앞날이 암담하기 때문에 내리는 결정이겠지만, 조금만 멀리 보면 지금 이공계로 진학해야 앞으로 출세할 수 있다는 것은 불을 보듯 환하다.

이러한 이공계 기피 현상은 현재의 경기 불황과 아울러 그동안 한국 사회를 짓눌러 온 사농공상의 뿌리 깊은 사회 질서와 깊은 관계가 있다.

이공계 출신이 대학을 졸업하고 엔지니어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은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기업체에서는 승진에서 뒤지고, 창의력을 발휘해서 연구 활동을 해보려 해도 관료주의가 팽배한 분위기에서 연구 환경이 조성되지 않았다. 회사를 박차고 나가 독립 선언을 해도 외환 위기 이전에는 창업하기가 어려워 그것도 여의치 않았다. 결국 혼자서 실험실을 차려 놓고 돈 벌 수 없는 일에 평생을 매달리게 되었다. 이러니 생활은 어렵고 장인 정신으로 지은 공작물이 나올 수 없었다.

사회에서 이런 대접을 받으니 학교에서도 이공계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팽배할 수밖에 없었다. 당연히 우수한 인재가 과학자와 엔지니어의 길을 포기하고 판·검사나 의사의 길을 걸었다. 이들은 사회에서 우대 받고, 마음만 먹으면 개업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노벨 과학상 수상자가 나오지 못한 것은 너무나 당연했다.

그 동안 홀대 받았던 이러한 이공계 출신의 과학 기술자가 향후 급속하게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공계 출신은 외환 위기 직후에 오랜 잠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재벌 중심의 경제 체제의 그늘에 가려 빛을 보지 못했던 이공계 출신의 과학 기술자는 외환 위기와 경제 개혁으로 재벌 체제가 붕괴되기 시작하면서 각광을 받게 되었다. 벤처 기업을 설립해서 코스닥 시장에 등록하면 자금을 지원하겠다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 들어 보유 기술을 기업화하는 길이 열렸기 때문이다.



2001년부터 시작된 경기 침체로 벤처 붐이 잠시 주춤해졌지만, 국내 경기가 회복되기 시작하면 벤처 붐은 되살아날 것으로 보인다. 벤처 기업을 설립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과학 기술자이므로 이들의 출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 나아가서는 지식 정보화 사회를 선도하면서, 한국 사회의 전통적인 주류를 밀어내고 새로운 주류로 부상할 전망이다.



1987년부터 진행된 한국 혁명은 바로 이들 과학 기술자를 한국의 주류로 만드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영국의 시민 혁명과 같이 한국의 시민 혁명은 상공농사의 사회 질서를 창출해 상공업자가 한국 사회의 주역이 되게 할 것이다. 금융업종을 제외한 많은 상공업자들이 이공계 출신일 수밖에 없어서, 결국 이들 과학 기술자가 한국 사회의 주류로 등장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한국의 시민 혁명은 과학 혁명으로 이어질 것이다. 서양의 과학 혁명을 주도한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갈릴레이 등이 유럽 대륙 출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초기의 과학 혁명을 이어 받아 활짝 개화시킨 것은 대륙이 아니라 신과학 운동을 일으킨 영국이었다. 이는 영국이 가장 먼저 민주주의를 정착시켜 사상과 토론의 자유가 일찍이 보장되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현재의 과학 혁명이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것을 활짝 꽃피우게 하는 것은 새로 시민 혁명을 마친 한국이 될 것이다.



이렇게 한국에서 과학 혁명이 급속하게 이루어지면 해외에 있는 교포 과학 기술자들이 대거 귀국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단 이들 뿐만이 아니라 외국인 과학 기술자들도 한국으로 들어와서 연구하려 할 것이다. 과학 기술자처럼 창의력이 강한 사람들은 연구 환경이 더 좋은 곳을 찾아가는 경향이 있다. 미국보다 한국이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하면 굳이 미국에 있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미국에 가서 연구한 재미 교포 과학 기술자들도 마찬가지여서, 미국이 한국보다 더 나은 연구 환경을 제공했기 때문에 미국에서 활동한 것일 뿐이다.



이렇게 과학 혁명이 진행되면 한국 과학자의 노벨상 수상도 크게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국 과학자의 논문이 국제적으로 인용되는 추세로 볼 때 향후 5년 이내에 수상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단지 출발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이고, 그 후에는 수상자가 속출할 전망이다. 지금까지 노벨상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거의 독점하다시피 했다. 아시아 지역의 후진국에서는 중국, 인도, 파키스탄이 각각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을 뿐이다.



과학 혁명이 진행됨에 따라 대학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생들의 의식도 크게 바뀔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는 학생들이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하여 직장 생활을 일정 기간 한 뒤에 창업을 하려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향후에는 크게 달라질 것 같다. 즉, 대학 재학 중에 창업을 하려 할 것이고, 심지어는 중·고등학생들 가운데도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발명만 하면 바로 기업화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 한 고등학생이 영위하는 ‘향기 나는 속옷’ 사업이 TV에 소개된 일이 있었다. 이 학생은 많은 실험을 한 끝에 향기가 나는 속옷을 개발하고 이를 특허 신청을 마친 뒤 기업을 설립했다. 부모들이 교육 수준이 높고 성취욕이 강하므로 이러한 벤처 기업이 향후에는 줄을 설 것으로 보인다. 이들에게는 ‘청년 실업가’ 보다는 ‘소년 실업가’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다.



도도한 역사의 흐름을 보라. 당장 눈 앞의 이익만 보지 말고 좀더 멀리 보는 혜안이 필요한 때이다. 지금 이공계를 기피하는 사람은 평생 후회할 것이고, 지금 이공계로 가는 사람은 대박을 터뜨릴 것이다. (계속)

이공계 출신이 한국 사회 주류 된다(2)

이공계 출신이 다가오는 한국의 주류로 등장할 것임에도 불구하고, 주류로의 변천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 사회에서 개혁 세력이 수구 세력을 밀어내면서 주류로 부상하기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따르듯이, 이공계가 비이공계를 떨쳐내면서 주류가 되는 것도 야단법석을 떠는 과정이 될 것이다.

한국 사회는 그동안 정경 유착을 통한 개발 독재의 과정을 거치면서 관료들이 사회 경제 발전을 주도했다. 그 관료들의 대부분은 사법·행정 고시 출신으로서 배타적인 집단을 형성하면서 유아독존의 환상에 젖어 있었다. 기업들은 이러한 관료들과 가까워야 기업하기가 쉽기 때문에 경영자는 대부분 비이공계 출신이 차지해 왔다.

사회 분위기가 이러하니 관료 사회에서도 이공계 출신이 득세하기가 힘들었다. 이공계 출신의 등용문인 기술 고시라는 제도가 있기는 했지만 형식적이었고 대부분의 중요한 의사 결정은 비이공계 출신들이 해 왔다. 심지어는 과학 기술 정책을 총괄하는 부서에도 요직은 전문성이 부족한 비이공계 출신의 독무대였다. 여기에서 올바른 과학 기술 정책이 나올 수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얼마 전 중국을 방문한 길에, 정부 부처에서 이공계 출신 공무원의 비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국회에도 이공계 출신이 대거 진출하여 이공계가 한국 사회의 주류가 될 수 있도록 법을 제정해야 한다. 현재 국회는 대다수가 비이공계 출신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 밥그릇 챙기기에 혈안이 된 그들에게서 어찌 이공계를 살리는 법의 제정을 바랄 수 있겠는가?

따라서 많은 이공계 출신이 다가오는 4월 총선에 출마하여 국회에 들어가야 한다. 그것은 차떼기한 수구 세력을 대신하여 참신한 개혁 세력이 원내로 진출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 이공계 출신이 국회에 진출하면 대단한 프리미엄이 붙을 것이다. 그만큼 입지가 좋아서 향후의 대선에도 엄청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인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재능과 노력 외에도 시운이 따라야 한다. 재능과 노력을 겸비한 사람은 많아도 시운이 따르는 사람은 드물다. 노무현이 2002년 대선에서 대통령이 된 것은 시운이 따랐기 때문이었다. 시운은 바로 시대적 요구를 말함인데, 작년의 시대적 요구는 망국적인 지역 감정 타파였고 노무현은 그 시대적 요구를 업고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그러면 앞으로의 시대적 요구는 무엇인가? 바로 과학 기술을 중흥시켜서 선진국의 문턱을 넘어서 세계 1등 국가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가장 잘 부합하는 사람은 이공계 출신일 것이다. 즉, 이공계 출신이 한국 사회의 주류가 될 때에는 정치권에서도 당연히 주류가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차기 대통령 후보에는 이공계 출신이 대약진할 것으로 보인다. 이공계 출신에 기업 경영자이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그런데 스탠딩 홈페이지를 보면 전부 비이공계 출신들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하고 있다. 이는 시대적 요구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할 수 있다. 이공계 출신의 정치 신인을 주목하라. 그들은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폭풍을 몰고 올 것이다. 불혹


2. 해외의 이공계출신 사례

작 성 자 관리자 작 성 일 2002-08-26
제 목 '해외의 이공계출신 사례'

세계 강국에서는 이공계가 최고의 대우를 받는다.
지도자들 가운데 이공계 출신이 특히 많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프랑스 지스카르 데스뗑 전 대통령,미국의 조지 워싱턴 초대 대통령,토머시 제퍼슨 전 미국 대통령,장쩌민 중국 국가주석등 손으로 꼽을 수 없다.

기술을 이해하고 있는 지도자가 많을수록 나라가 강해진다는 것이다.

21세기 세계 최강국을 넘보는 중국의 힘은 기술에서 나온다.

중국 정부의 최고지도부는 물론 정계 요직 대부분을 이공계 출신이 장악하고 있다.

장쩌민 주석이 상하이 교통대에서 전기공학을,리펑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은 러시아 모스크바동력학원에서 수력발전을,주룽지 총리는 칭화대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했다.

중국이 이처럼 엔지니어 왕국이 된 것은 19세기 과학기술혁명에서 유럽에 뒤떨어진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였다.

특히 지난 1980년대부터 펼친 이른바 ?계획"으로 불리는 과학기술 장려정책은 중국의 오늘을 만든 결정적인 원동력으로 평가된다.

이 계획 덕분에 최근 나노기술과 유전자공학,우주항공 등 첨단과학분야에서 중국은 선진국과 어깨를 겨룰 정도의 비약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옛 소련붕괴이후 세계 유일강국이 된 미국의 경우 엔지니어에 대한 우대는 말할나위가 없다.

미국도 지난 80년대초 이공계 기피현상이 사회문제가 됐다.

당시 정부는 국가 과학기술 진흥을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과학기술자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는 당장 이공계 대학원 졸업자들에 대한 기업의 우대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공과대학원 졸업자들이 기업에서 받는 평균 시간당 급여는 31.37달러로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경영관리자의 27.93달러보다 많다.

미국에서도 고소득 직종에 속하는 변호사의 시간당 초임 32.35달러와도 비슷한수준이다.

프랑스의 최고 이공계 대학이자 국가 엘리트 양성코스인 에꼴 뽈리떼끄닉(Ecole Polytechniq)은 명예와 출세의 상징이다.

이곳을 졸업한 학생들은 과학자나 엔지니어로만 국한되지 않고 국가 고급 공무원이나 대기업 간부 자리로 대거 진출,프랑스 각계각층의 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평균 수준의 이공계대학을 나와도 인문계 대학 출신보다 취업률이훨씬 높고 월급도 많이 받는다.

인문계 출신의 대졸초임이 1천5백유로(약 1백70만원)안팎인 반면 이공계는 2천5백유로(약 2백80만원)을 받는다. < 한국경제 >


이공계출신의 때깔이 반짝 반짝 빛나는 원년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개춘 올림

박재관 2004-01-02 (금) 08:08
지금 이공계를 기피하면 평생후회할것이고 지금 이공계에 가면 대박을 터트린다.

정말 틀리다고 거부할수 없는 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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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2004-01-02 (금) 09:09
그렇습니다!! 이공계여러분들 우리모두 분발합시다!!!! 이 사회의 주역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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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애 2004-01-02 (금) 17:17
이공계라. 전 어느쪽으로 가든 이공계를 갈 생각이였습니다. 예전부터 쭉.
왜 사람들이 이공계를 기피하는지 잘 이해가 가진 않습니다만,

대체적으로 학교성적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성적이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대학교에 못 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

이공계쪽 희망 학생조차 문과로 끌어들이는 듯 싶군요...

전, 뭐. 성적에 그리 신경쓰는 편은 아니라서..-_-

제 취미, 흥미, 희망, 꿈을........더 신경쓰는게 좋지 않을까요?

만약, 여기에도 그러신 분들이 계신다면, 그런 생각은 과감히 집어던지시고,
자신을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시기 바래요.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그것이 과연 옳은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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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진 2004-01-04 (일) 12:12
저도 곧 고등학교에 올라가는데,, 저희학교는 그리 큰 학교가 아니라서 그런지,, 문과에 비해 이과가 많이 빈약합니다.
아직 한반이 제대로 형성도 못되고 있는 형편이지요. 그렇게 열악한 환경에서도 공부하는 선배 언니들 보면 참 대단하단 생각도 듭니다.
안그래도 힘든 이과 공부에 열악한 환경이면 더더욱 힘들겠지요?

그런데,, 제꿈도 천문학자이기에 저도 이과로 진학을 하려고 마음 먹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 앞이 뚜렷이 보이진 않지만, 한번 제 길을 개척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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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호 2004-01-05 (월) 20:20
정말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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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한 2004-01-06 (화) 02:02
조금만 더 먼 미래를 보면 되는것을,.....

5년후만 내려다봐도, 그후의 미래는 자동으로 상상할수 있을터인데,,,

많은 사람들이 미래를 잘 보지 못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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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우 2004-01-07 (수) 12:12
제가 가고 싶은 곳이 좋아진다고 하니 잘됐네요 만약 천문학자가 못되더라도 이공계는 가야겟네요 제 여러가지 꿈들도 관련이 있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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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2004-01-07 (수) 23:23
저두 이제 고등학교에 가는데..
제가 가려는 학교에는 천문학 동아리가 있더군요..^^
뭐 정확히 말하면 그냥 별 보는 동아리이지만..
그래도 기쁩니다..그래서 학교에 들어가면 꼭 그 동아리에 들어가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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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1-25 (일) 15:15
오~~진짜 좋은글이네요~~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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